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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맞춤법

큰 뜻을 (O) / 큰뜻을 (X)

'큰 뜻을'으로 띄어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큰 뜻을 품고 살거라.


[틀린 문장 예시]

나의 큰뜻을 너는 정녕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냐?

로서 / 로써

'로서'와 '로써'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로서 문장 예시]

나는 학생으로서 공부를 할 의무가 있다.

남편으로서 부족하다.


[로써 문장 예시]

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

콩으로써 메주를 쑤다.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조사입니다.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거나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조사입니다.

안돼 (O) / 안되 (X) / 않되 (X)

'안돼'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안색이 안돼 보여서 보약을 지어 보냈다.


[틀린 문장 예시]

장사가 안되.

일이 잘 않된다.


'안돼'와 같이는 적을 수 있지만, '안되'/'않되'와 같이는 적을 수 없습니다.

용언은 어간 뒤에 어미가 붙는 방식으로 쓰이므로, '안되'와 같이 어간만 쓰일 수가 없습니다.

'안되다'의 어간 '안되-' 뒤에 어미 '-어'가 붙으면 '안되어'로 활용하고, 이것이 '안돼'와 같이 줄면, 준 대로 적습니다.

저희 동네 / 우리 동네

‘저희 동네’와 ‘우리 동네’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저희 동네 문장 예시]

할머니, 저희 동네는 서울에 있어요.


[우리 동네 문장 예시]

친구야, 우리 동네에는 놀이공원이 있어.


‘저희 동네’의 '저희'는 상대방을 높여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 명사 앞에 붙여 사용합니다.

‘우리 동네’의 ‘우리’는 일부 명사 앞에 쓰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로,

상대방을 높여 표현해야 하는 상황이 아닐 때 사용합니다.


금세 / 금새

'금세'와 '금새'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금세 문장 예시]

친구와 싸웠지만 금세 화해했다.


[금새 문장 예시]

요즘 계란의 금새가 높다.


'지금 바로'의 뜻으로 쓰이는 부사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입니다.

본말인 '금시에'의 형태를 염두에 두시면, '금세'의 형태를 기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금새'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전달력이 있다 / 전달이 쉽다

'전달력이 있다'와 '전달이 쉽다'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전달력이 있다'문장 예시]

인터넷은 전달력이 있다.


[전달이 쉽다 문장 예시]

내용의 전달이 쉽다.


내용이 잘 전달된다는 뜻을 나타내는 경우, 이러한 뜻을 '전달력'이라는 단어를 써서 표현한다면,

'전달력이 있다'나 '전달력이 크다'와 같이, '있다'나 '크다'와 호응해야 합니다.

한편 '쉽다', '쉬워지다', '어렵다'가 쓰인다면, '전달이 쉽다', '전달이 쉬워지다', '전달이 어렵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외골수 / 외곬

'외골수'와 '외곬'은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외골수 문장 예시]

아빠는 외골수 학자입니다.


[외곬 문장 예시]

외곬으로 생각하다.


'외골수'는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을 이를 때 사용합니다.

'외곬'은 '단 한 곳으로만 트인 길'이라는 뜻을 나타내거나 '단 하나의 방법이나 방향'이라는 뜻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입맛을 돋우다 (O) / 입맛을 돋구다 (X)

'입맛을 돋우다'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게장으로 입맛을 돋우고 왔습니다.


[틀린 문장 예시]

상큼한 봄나물 반찬으로 입맛을 돋구다.


'돋구다'는 '안경의 도수 따위를 더 높게 하다'를 뜻하는 동사로, '안경의 도수를 돋구다'로 사용합니다.

진흥왕 (O) / 진흥 왕 (X)

'진흥왕'으로 붙여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진흥왕은 대가야를 정복하였다.


[틀린 문장 예시]

황룡사를 건립한 왕은 신라의 진흥 왕입니다.


써 / 쓰여

'써' 와 '쓰여'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써 문장 예시]

오늘 배운 데까지 공책에 두 번 오는 게 숙제다.


[쓰여 문장 예시]

신문에 뭐라고 쓰여 있습니까?


‘써’는 '쓰다'의 활용형이고, '쓰여'는 '쓰이다'의 활용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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