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서치 기능과 간결한 O, X 답변으로 빠르고 시원하게 답해 드립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포함하여 10만 단어 이상의 맞춤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큰 뜻을'으로 띄어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큰 뜻을 품고 살거라.
[틀린 문장 예시]
나의 큰뜻을 너는 정녕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냐?
'안돼'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안색이 안돼 보여서 보약을 지어 보냈다.
[틀린 문장 예시]
장사가 안되.
일이 잘 않된다.
'안돼'와 같이는 적을 수 있지만, '안되'/'않되'와 같이는 적을 수 없습니다.
용언은 어간 뒤에 어미가 붙는 방식으로 쓰이므로, '안되'와 같이 어간만 쓰일 수가 없습니다.
'안되다'의 어간 '안되-' 뒤에 어미 '-어'가 붙으면 '안되어'로 활용하고, 이것이 '안돼'와 같이 줄면, 준 대로 적습니다.
'금세'와 '금새'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금세 문장 예시]
친구와 싸웠지만 금세 화해했다.
요즘 계란의 금새가 높다.
'지금 바로'의 뜻으로 쓰이는 부사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입니다.
본말인 '금시에'의 형태를 염두에 두시면, '금세'의 형태를 기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금새'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로서'와 '로써'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로서 문장 예시]
나는 학생으로서 공부를 할 의무가 있다.
남편으로서 부족하다.
말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
콩으로써 메주를 쑤다.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조사입니다.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거나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조사입니다.
'웬일로'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웬일로 여기까지 다 왔니?
[틀린 문장 예시]
짠순이가 왠일로 밥을 다 산대?
네가 왠닐로 나한테 전화를 했니?
왼일로 일찍 일어났니?
'웬일'은 '어찌된 일'을 의미하는 말로 의외의 뜻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왠일/왠닐/왼일'은 올바른 표기가 아닙니다.
'통보'와 '통고'는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통보 문장 예시]
며칠 전에 대학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법원으로부터 다음 주에 출두하라는 통고를 받았다.
'통보'는 '통지하여 보고함 또는 그 보고'의 뜻을, '통고'는 '서면(書面)이나 말로 소식을 전하여 알림'의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기별을 보내어 알게 하거나 보고를 하는 경우에는 '통보'를, 문서 또는 말로 소식을 전하여 알리는 경우에는 '통고'를 사용합니다.
'집중이 안 돼서'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공부에 집중이 안 돼서 잠깐 바람을 쐤다.
[틀린 문장 예시]
도저히 집중이 안 되서 찬물에 세수를 했다.
'찾아가다'로 붙여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집으로 찾아가다.
[틀린 문장 예시]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찾아 갔다.
'어떡해'로 써야 맞습니다.
[바른 문장 예시]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
[틀린 문장 예시]
갑자기 거기서 튀어나오면 어떻해.
'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어떻해'는 '어떡해'의 잘못된 표기입니다.
'외골수'와 '외곬'은 문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외골수 문장 예시]
아빠는 외골수 학자입니다.
[외곬 문장 예시]
외곬으로 생각하다.
'외골수'는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을 이를 때 사용합니다.
'외곬'은 '단 한 곳으로만 트인 길'이라는 뜻을 나타내거나 '단 하나의 방법이나 방향'이라는 뜻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